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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드컵으로 보는 챔피언 공략, EDG 클리어러브의 정글 스카너 템트리
  •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입력 2015-10-08 10:39:41

  • 현지 시각으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5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조별 예선 1라운드 경기가 마무리됐다. 조별 예선 2라운드 경기는 같은 장소에서 현지 시각으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롤드컵 조별 예선 1라운드 스코어

    게임메카에서는 롤드컵 경기를 보기 전 롤드컵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사용한 룬, 특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롤드컵을 관람하기 앞서 롤드컵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템트리를 참고해 실제 랭크 게임에서 활용해보자. 아래는 지난 10월 02일(목)에 있었던 롤드컵 조별 예선 C조 2경기에서 EDG의 정글러 클리어러브가 스카너로 사용한 템트리 공략이다.



    EDG 클리어러브의 스카너 템트리 및 룬, 특성



    ▲ 기술 재설계 이후 픽률이 급상승한 '스카너'

    클리어러브는 빠른 중립 몬스터 사냥하고 라인에 습격을 가기 위해 ‘수정 베기(Q) -> 수정 외골격(W) -> 균열(E)’순으로 기술을 바로 배웠다. 기술 마스터 순서는 ‘꿰뚫기(R)’와 ‘수정 베기(Q)’를 우선시 했으며, ‘수정 외골격(W)’의 레벨을 그 다음으로 올렸다. 아이템은 ‘추적자의 검: 잿불거인’을 가장 먼저 맞췄으며, 이후 ‘시야석, 빙하의 장막, 점화석’ 등 재료 아이템을 우선 맞춰 생존력을 높였다. 또한, 클리어러브는 빠르게 신발에 ‘왜곡’을 마법부여해 소환사 주문 ‘점멸’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낮췄다.

    ※ 챔피언 분석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국민트리'에서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 최종 아이템과 룬, 특성은 경기를 앞두고 연습하는 선수의 랭크 전적을 활용했습니다. 실제 경기와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